충북도내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222명 합격

입력 2018년05월18일 11시15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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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 충북 도내 13개소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복귀를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 4월 7일에 시행된‘2018년 1회 검정고시’에 응시한 꿈드림 소속 학교 밖 청소년 240명 중 222명이 합격하는 우수한 성과를 이루어냈다.
 
전체 합격자 222명 중 초등학교 전체합격 6명, 중학교 과목합격 4명, 중학교 전체합격 25명, 고등학교 과목합격 54명, 고등학교 전체합격 133명으로 나타났다.
 

그 동안 충북 도내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검정고시 대비반, 과목별 1:1멘토링 등을 운영해왔으며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습 동기 향상과 긍정적 자아개념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여 검정고시 합격 성과에 더욱 의미가 있다.
 

이에 충청북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박주혜 센터장은“검정고시 합격 이후에도 직업역량강화프로그램과 같은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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