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1월20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행정/국방/외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초구 주요 건물 주차장내 체납차량 집중 단속 실시
등록날짜 [ 2018년07월12일 14시06분 ]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서초구는 2018년도 7월1일부터 9월 30일까지 관내 주요 공동주택 및 집합건물 총 98개 관리사무소와 사전협조를 거쳐 자동차세와 주정차 위반 등 과태료 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자진 납부 계도 및 번호판 영치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구는 외부차량의 출입을 통제하는 공동주택 및 집합건물내 체납차량 단속 사각지대가 형성됨에 따라 이를 해소코자 차량단속 관련 협조공문을 관리사무소에 사전 발송하고, 권역별 순차적으로 7월-방배/반포권역 25개소, 8월-서초/잠원권역 41개소, 9월-양재/내곡권역 32개소에 대해 장마철 등 우천시 방문하여 체납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번호판 영치 단속대상은 자동차세 2회이상, 주정차 위반 등 과태료 합계 30만원이상 체납차량이며, 그 이하인 자동차세 1회, 과태료 합계 30만원 미만 체납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지 아니하고 예고하여 계도를 실시한다.


구는 무차별적인 영치 단속보다는 단속일정 등을 사전에 통보해 납세자 입장에서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자진 이행할 수 있도록 계도위주의 행정을 실시한다고 하였다.
  

단속은 2개조 6명이 2016년 서울시 최초로 도입한 자동차세와 과태료 미납차량을 한꺼번에 단속할 수 있는 통합단속시스템이 장착된 첨단 단속차량을 이용, 공동주택 및 집합건물 주차장을 돌면서 차량의 번호판을 스캔하여 체납차량을 찾아낸다. 현장에서 체납차량의 소유주와 유선통화 후 즉시 납부한 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지 아니하고 미납시 번호판을 영치하여 최대한 주민편의를 배려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소유주가 운행하는 차량 중 생계형 차량, 장애인 보철차량, 환자 응급차량으로 입증되는 경우에 한하여 분할납부 약정조건으로 반환하여 경제사정이 어려운 가계를 배려하기로 했다.


한편,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울시 전체 자동차세 체납액이 723억원이 넘고, 주정차 위반 등 자동차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1,826억원에 이르는 체납 상황에서 건전한 성실납세 풍토 조성이 모든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행정의 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입신고도 직접 찾아갑니다 ‘동대문구 현장민원실’ (2018-07-12 16:40:46)
인천 미추홀구, 7월 정기분 재산세 296억원 부과 (2018-07-12 10:43:23)
미국 호놀룰루시의회 대표단, ...
안산시, ‘유소년 야구장’준...
안양시,다채로운 연주회 개최
안산시 단원구, 불법 주·정차 ...
안산시, 부곡동에 1.5헥타르 규...
인천항만공사, 전자상거래 중...
과천시, 2019년도 공용차량 운...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