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국가재난안전통신망 단일망으로 통합”추진

입력 2014년07월31일 11시16분 백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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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백수현기자] 정홍원 국무총리 "국가재난 신속한 대응"을 위해서는 "관계기관간 하나의 통신망을 통해 일사 불란한체계를 확립"하고,상황을 공유하는 것이 절실함을 강조했다.

 
정총리는 31일 세종청사에서 제48회 국가정책조정회의 개최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세월호사고에서 빚어진 잘못된 대응처치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먼저, 2017년까지 국가재난안전통신망을 통합구축하는 사업추진의 첫 단계로서 오늘, 통신망의 기반과 기술방식을 최종 협의결정 하고 재난안전통신 기술 방식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차세대 기술인 LTE 방식을 기반으로 하며, 철도 등 다른 공공 통신망과의 통합을 추진할것을 발히고 "주파수 대역 공급"과 "단말기․재난망 장비 "등 관련 산업 육성방안도 모색해 나갈 것도 밝혔다.


정총리는 최근 수온상승과 일보량 중가로 적조가 확산될것을 우려하고 "적조피해 예방 대책"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비할것을 강조했다.

 
2016년까지 적조의 정밀탐색이 가능한 ‘국지예측모델’을 개발하여 예보능력을 대폭 강화하고, 적조 방제를 위한 R&D 강화 등 근본적인 예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총리는 행복주택 부처협업 추진 방안"은 행복주택지구에 생활문화센터. 국공립어린이 집등 9개 사업을 각지구별 여건에 맞게 설치해 입주민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제공하려는 것이라고 말하고 이를 위해 관계부처간 협약(MOU)을 체결하고 앞으로 지구별 여전에 대한 분석과 지자체 협의등을 거쳐 시행방안을 마련한다고 강조했다.


국토부 . 문화부 . 복지부 등 관계부처는 행복주택이  주위와비교해 손색이없으며 지역사회로부터 환영 받는 주거지로 자리매김 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연계할수있는 방안을 적극발굴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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