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기후환경 문제해결 프로젝트 캠프 운영

입력 2022년11월20일 08시33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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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원장 강심원)은 경기 북부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기후환경 문제해결(AI-메이커) 프로젝트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교육원에서 학생이 다양한 학생 주도형 융합교육 체험을 통해 미래사회를 대비한 창의 융합형 탐구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이달 26일은 고양미래인재교육센터, 12월 3일에는 고양미래인재교육센터와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북부교육관에서 각각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STEAM 작품 제작, 목공으로 만나는 생태, 우리 동네 새 탐조, 기후변화 협동게임 등이며 총 10종류의 강좌를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누리집(www.gise.kr)을 통해 21일부터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 강심원 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기후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융합과학을 이용한 문제해결 경험을 통해 창의적 융합인재로서의 역량을 기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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