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 맞아 관내 사찰 방문

입력 2023년05월27일 21시20분 윤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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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윤영애기자]

서산시청 제공
이완섭 서산시장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23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전통 사찰 3곳을 방문하고 27일 일락사, 문수사, 송곡사 등 전통 사찰 5곳에서 열린 봉축 예불에 참석해 부처님의 탄신을 봉축했다.

 

이 시장은 이번 방문에서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하며 주지 스님, 불자, 주민들을 만나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이 시장은 관내 전통 사찰 방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봉축 예불에 참석해 서산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부처님 오신 날을 음력 4월 8일 석가모니가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법정 공휴일로, 2017년 10월 국무회의를 통해 기존 석가탄신일에서 부처님 오신 날로 공식 명칭이 변경됐다.

 

한편, 시는 지난 16일 수덕사와 업무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불교유적의 보존, 전통사찰 사업계획 등 현안 업무에 대해 논의했으며, 올해 불교유적, 전통사찰 방재, 학술조사, 주변 정비 등을 위해 45억 원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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