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철 의원, 중국의 부당한 사드보복에 항의 1인 시위 벌여

입력 2017년03월04일 16시13분 박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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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원유철 의원(자유한국당, 평택 갑)은 4일 롯데마트 서울역점과 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의 부당한 사드보복에 항의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롯데마트를 응원하기 위한 1인 시위를 벌였다.
 

원유철 의원은 롯데마트 서울역점 앞에서 “중국은 사드압박 중단하고 북핵문제 해결하라”라는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중국이 사드 압박을 중단하고 사드의 근본 원인인 북핵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어 “국민을 지키기 위해 고통받는 롯데를 응원합니다.” 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도 들어 롯데 소유의 성주 골프장을 사드 부지로 제공했다는 이유로 중국내 사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롯데 그룹을 응원했다.
 

원유철 의원은 “중국의 부당한 사드보복이 당장 중단되길 바란다.”며 “북핵이라는 위협이 없다면 사드를 배치할 이유도 없기에 중국은 북핵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 1인 시위에는 김순례 국회의원(비례대표), 원영섭 당협위원장(서울 관악갑)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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