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안전체험관, 지역 내 학교장 특별 안전체험 운영

입력 2019년07월12일 13시06분 최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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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울산소방본부 울산안전체험관은 학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프로그램으로 울산 전 초․중․고 학교장을 대상으로 한 특별 안전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1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특별 체험은 1기 초등학교 60명, 2기 중학교 46명, 3기 중․고등학교 57명, 4기 고등학교 54명 등 총 217명의 교장단이 참가했다.

체험은 화재안전, 고층탈출, 교통사고, 지진재난, 선박안전 등 사고에 대한 안전체험과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법 등 학교 관리자의 안전역량 제고를 위한 종합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8년부터 소방본부와 울산교육청에서 ‘학교 안전사고 예방 전문가 양성’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이번 특별 안전체험은 지난해 교감, 올해 교장 안전체험에 이어 내년에는 전 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체험을 계획하고 있다.

김종근 울산소방본부장은 “학교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 안전관리자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안전체험 기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유일의 종합 안전체험관인 울산안전체험관은 지난해 9월 개관이후 총 10만 3,962명이 체험했으며, 올 상반기에만 5개 프로그램 총 6만 7,836명(유아 1만 3,864명, 학생 4만 115명, 성인 1만 3,857명)이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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