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0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환경넷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울산시 ‘울산 국가지질공원 전문가 자문단’구성
등록날짜 [ 2021년10월13일 09시21분 ]

[여성종합뉴스]울산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전문가 자문단이 구성 ․ 운영된다. 


울산시는 13일 오후 2시 시민홀에서 송철호 시장, 자문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 관련 ‘전문가 자문단 위촉식 및 자문회의(1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문가 자문단’은 전국 지질, 지질교육, 관광, 문화재, 민속 분야 전문가 등 18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울산 국가지질공원 인증 관련 준비 사항과 인증기준 충족을 위한 시설 및 프로그램 등 기반시설 자문 등이다.


이어 자문회의(1차)에서는 지난 3월 시작된 ‘울산국가지질공원 타당성 연구 용역 최종 보고’가 이뤄진다.


연구 용역 자료에 따르면, 총 33곳의 평가 결과 1등급(세계급 보호대상) 3곳, 2등급(국가급 보호대상) 18곳, 3등급(국가지정관리대상) 9곳, 4등급(관리목록대상) 3곳으로 분석됐다.


1등급은 반구대암각화, 주전동 포유암, 일산대왕암해식지형 등이다.


연구용역을 수행한 대한지질학회 임현수 책임 연구원(부산대 지질학 교수)은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자원 보유적 기준은 충족하고 있다”며“앞으로 지질 공원 관리 운영 기반 구축, 학술연구 등이 필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에는 아름다운 자연자원과 인류문화유산들이 있어 국가지질공원 인증의 기본적 자원은 충분하다.”면서 “울산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받을 수 있도록 자문단의 적극적인 활약을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앞으로 ‘국가지질공원 인증 후보지 신청 연구용역’을 거쳐 정부에 인증 신청을 한다는 계획이다. 

올려 0 내려 0
최용진 (kingyongjin@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 쓰레기연구소 '새롬' 개관 (2021-10-13 09:50:55)
이동진 도봉구청장,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 동참 (2021-10-13 07:08:29)
인천 동구, 정신건강의 날 기...
인천 동구, 전직원 맞춤형 적...
인천 남동구, 불법 자동차 합...
인천시, 서해 5도 종합발전 지...
경기도교육청 ‘2021 혁신학교 ...
유천호 강화군수, 강화남단 ‘...
인천 부평구, 한국지엠 노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