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 2024년 제75회 약사 국가시험 '약학대학 졸업예정자 34명 전원 합격'

입력 2024년02월09일 06시39분 최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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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졸업생 배출 이후 현재까지 98.8%의 높은 합격률 보여

국립순천대 약학대학=사진 순천대제공
[여성종합뉴스/최화운 기자]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지난달 19일에 치러진 2024년도 ‘제75회 약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약학대학 졸업예정자 34명이 전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에 설립된 국립순천대 약학대학은 2015년부터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올해 졸업예정자 포함 총 337명이 약사시험에 응시하였고, 현재까지 333명이 합격하여 98.8% 이상의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약사면허를 취득한 약학대학 졸업생들은 대학병원, 제약회사, 지역약국 등 전국 곳곳에서 약사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순천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에서는 매년 연말 학교를 방문하여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및 학업장려 물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국립순천대 백만정 약학대학장은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교육과 학생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값진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2022년도 약학교육 평가·인증에서 5년 인증을 획득한 우수 교육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우수 약학 인재를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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