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로·명봉거남로 가로수 전정공사 실시

입력 2024년02월29일 10시05분 김정수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여성종합뉴스/김정수기자] 울산시 울주군이 2월부터 오는 4월 초까지 웅촌로와 명봉거남로 일대에 가로수 전정공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정사업은 가로수의 수형 개선과 올바른 생장을 유도하기 위해 불균형하게 자란 수목을 제거해 병충해를 방지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유지하는 사업이다. 무성하게 높이 크고 늘어진 가지, 죽은 나뭇가지와 고사목 등이 해당된다.

 

이번 전정공사는 웅촌로 일대 719주, 명봉거남로 일대 372주 등 가로수 총 1천91주를 대상으로 신규 전정사업을 추진해 가로경관을 개선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로수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수형이나 수고가 고르지 못한 수목에 가지치기 작업을 실시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은 앞서 지난 1월 덕남로, 신온7길 일대에 통행에 장애가 되는 가로수를 선제적으로 정리해 통행 불편과 사고 위험 등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연예가 화제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독자기고

민일녀
백수현
조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