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연구정보원“주말에는 창의력 키워요”

입력 2024년04월19일 09시06분 김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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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소프트웨어체험 프로그램 운영

[여성종합뉴스/김정수기자] 울산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경희) 울산창의융합교육센터는 ‘상반기 주말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반기 주말 창의융합 프로그램은 학생의 창의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높여주고자 ‘창의체험’과 ‘소프트웨어체험’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20일부터 7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과 오후 각각 3개 반으로 운영하고, 학생 1,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다.

 

‘창의체험 프로그램’은 창의 놀이와 창의 과학, 창의 메이커 2개 영역으로 운영하고, 교실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전문적인 교구를 활용해 32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소프트웨어체험 프로그램’은 코딩 교육, 로봇 활용 교육, 인공지능(AI) 교육으로 구성했고, 학생 수준을 고려해 기초반, 탐험반, 마스터 코딩반으로 나누어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마스터 코딩반에서 웹 개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 교육도 제공한다.

 

‘파이썬’은 컴퓨터 언어를 한 줄씩 해석한 후 즉시 실행해 결과를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고급 프로그래밍 컴퓨터 언어이다.

 

파이썬 과정은 맛보기용 1회 강좌와 전문 심화 학습이 가능한 5회 강좌로 나뉘어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강 신청은 수업이 있는 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울산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창의 체험은 반별 최대 20명, 소프트웨어 체험은 반별 최대 15명씩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창의융합교육센터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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