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해외선교 '프랑스 파리 말씀대성회,7000여 명참가'

입력 2024년06월17일 11시37분 백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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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륙별 말씀대성회’ 해외 총 83개국 1만2538개 교회와 MOU 체결.....

[여성종합뉴스/백수현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지난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말씀대성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신천지예수교 증거 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주최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말씀 대 성회에 참석한 대다수 목회자들은 신천지예수교회의 요한계시록에 대한 말씀으로 기독교 부흥의 시발점이었던 유럽의 교회가 무너지며 각지의 식당, 술집, 클럽 등으로 팔려가는 등 대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 속에서 의미있는 대성회라는 평가다. 

 

이번 말씀 대성회는 지난 4월 20일 필리핀에서 시작한 ‘2024 대륙별 말씀대성회’의 일환이며, 유럽에서의 재 부흥을 열망하는 목회자들의 수많은 요청으로 마련됐다.

1000여 명의 유럽 목회자를 포함 7000여 명의 교인이 참가해 이목을 집중시켰던 가운데, 말씀대성회에 앞서 ‘이 시대 기독교인들의 영적계몽을 위한 목회자들의 역할’을 주제로 토의도 열렸다.

 

이만희총회장은 강연에서 “하나님 역사는 계시록대로 이뤄진다고 밝히며“(목회자)여러분들이 이 말씀 깊이 깨달아서 성도들에게 가르쳤으면 좋겠다고 강력한 신앙실천을 요구했다.

 

또한 파리 ‘2024 대륙별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각 국가 목회자들은 “신천지예수교회가 성경대로 기록된 예언의 말씀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에 감명을 받았다며 하나님의 나라와 일을 위해서 협력과 더불어 계시록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다”고 말하고 “유럽의 목회자 및 신앙인들이 하나되는 모습에 눈물이 났다”며 “더 많은 사람에게 이 말씀을 알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에게 이루어진 실상을 전할 수 있는지 방법을 알려 달라”고 요청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이번 말씀 대 성회 이후 유럽의 많은 목회자들을 위해서 신천지예수교회에 “이들이 배울 수 있는 장소와 프로그램을 준비함과 더불어, 유럽 각국에 있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더욱 활성화해 이들이 배울 수 있는 플랫폼을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또 “전 세계 목회자들이 요한계시록에 대해 더 배우고 싶다며 추가적인 말씀대성회를 요청해와 올 연말 전 세계 목회자를 한국으로 초청하는 말씀대성회를 기획·준비 중에 있다”며 “이를 통해 하나님과 말씀 안에서 하나 되는 장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에 따르면 올해 6월 5일을 기준으로 해외 총 83개국 1만2538개 교회와 MOU가 체결되었으며  총 41개국 1341개 교회는 신천지예수교회에 가입하고 간판도 교체했다.

 

더불어 현재(5월 말 기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성경 교육을 수강하고 있는 국내외 목회자 수강생 수는 5614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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