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 신규 개설

입력 2017년06월10일 06시39분 양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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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인스타그램
[여성종합뉴스] 광양시는 새로운 미디어 트렌드에 발맞춰 이달 8일부터 광양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청년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사진기반 SNS 채널인 ‘인스타그램’에 시정, 문화, 관광자원과 관련한 감각적인 사진을 공유해 광양시 홍보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하게 되었다.


‘인스타그램’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연상시키는 정사각형 모양의 사진에 간단한 해시태그(#) 단어로 사진을 설명해 관련 키워드 중심으로 콘텐츠가 검색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소통공간이다.


‘인스타그램’에서 광양을 만나려면 스마트폰에 인스타그램 어플을 설치 후 회원가입을 하고 ‘gwangyangsi’ 또는 ‘광양시’를 검색해 팔로우하면 된다.


또한, 시는 오픈 기념으로 6월 12일까지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광양시 ‘인스타그램’ 계정을 방문해 팔로우를 신청하고 관련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 20명을 선정해 소정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김형찬 홍보소통담당관은 “SNS 홍보 트렌드가 1, 2세대 SNS인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에서 3세대 SNS인 인스타그램으로 이동 중이다”며, “우리시의 5번째 SNS 채널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지역의 아름다운 순간순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광양시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새로 개설한 인스타그램을 활성화해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까지 총 5개의 SNS 채널로 시민들과의 소셜미디어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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