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1회용품 줄이기 시민강사·시민활동가 '역량 강화

입력 2024년02월09일 07시56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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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줄이기 시민강사·시민활동가 대상 환경보수교육 실시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전주시는 8일 1회용품 줄이기 시민활동가와 시민강사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대한 홍보와 교육활동을 펼쳐온 시민강사와 시민활동가의 역량을 높여 향후 보다 효과적인 교육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보수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쓰레기 처리의 실태 및 처리경로 ►순환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방법 등 보다 심화 내용으로 구성돼 시민활동가들에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환경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일몰후 배출제·재활용품 요일별 지정품목 배출제에 대해 전주시 청소 홍보대사 활동을 수행 중인 시민강사와 활동가들이 정확히 숙지하고 홍보에 임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도 진행했다.


조문성 전주시 청소지원과장은 “그간 우리 전주시의 청소행정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는 시민활동가와 시민강사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 교육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교육을 제공해 시민활동가 및 강사분들이 홍보·교육활동을 추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현재 60여 명의 1회용품 줄이기 시민활동가 및 시민강사와 함께 각종 캠페인을 진행하고, 1회용품 줄이기 및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을 추진하는 등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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